싱싱함이 사라진 토마토
매번 라임반찬에서 한번씩 과일들을 구매합니다.
과일을 전문적으로 파…
이*리
2023-08-25
매번 라임반찬에서 한번씩 과일들을 구매합니다.
과일을 전문적으로 파는곳이 아니기에 (반찬전문)
또한 소량씩으로 비치해놓기에
더 관리를 잘하고 그만큼 자신있게
싱싱한 제품을 가져다 놓은다는 생각으로
이따금씩 제철과일이 나오면 구매해서 먹었고
늘 다른 어떤곳보다도 더 세심하게 관리가 된듯한 느낌이들고
더 싱싱했습니다.
이번에도 따질필요도없이 토마토가 올라왔기에
예전에 구매했을때도 마트보다도 쿠팡같은 곳보다도
껍질이 탱글하고 윤기돌아 정말 좋은 제품만 선별해서 판매하는가보다 하고 믿고 구매해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배송받고 30분내로 돌아와 바로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씻을때부터 껍질이 쪼글하고 흐물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다른곳에서도 방울토마토를 자주 구매해먹는데
이번에는 물에 씻을때부터 흐물흐물? 한 느낌이들고
탱글함도 없고 손가락이 물에 불어서 쪼글해진것마냥 살짝만
만져도 쪼그라 들더라구요.
마치 한 10일동안 팔리지않던 상품을
마치 마트에서 떠리상품을 제 값주고 산 느낌이 들고
믿었던 라임에 실망감을 크게 느낍니다.
특히나 이런 신선식품의 경우 신선함이 생명이기에
품질관리에 개선이 필요함을 느껴 글 남깁니다.
아무리 여름이라고 배달후 바깥의 잠깐사이에 신선함이 떨어졌을까 라는 생각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한두개만이 그런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다 그래서 더 실망이 큽니다.
한두개야 배송중 그렇다치는데 이런 아니다 싶어 글 남깁니다.